달꽃창작소 소개

경험과 상상의 학교
달꽃창작소

미션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의 변화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 캠페인

비전 🔸
새로운 관점의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베이스 캠프 

교육관 🔸
'나의 경험'과 '나의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자

💡
"나를 상상하자."
나의 경험, 나의 생각, 나의 상상
🏠
달꽃창작소는 2013년 9월1일 청소년들과 첫모임을 
시작한 비영리 문화예술 교육단체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달꽃 토요학교를 중심으로 
동네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으며 
새로운 관점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성장

 2013-2014달꽃의 시작,
주말마다 동네 건축사무소를 빌려 다양한 예술수업 진행, 여러 예술가들의 재능기부 수업, 서울시장 표창
연극아 놀자, 보물손 공방, 떠들, 무턱대GO, 르 꼬르륵블루, 달꽃밴드, 미쉘콩들이 영화공작소, 최도사사진관, 컵희컵비, 모락모락
 2015
전용공간 마련,
지역협력의 확대, 콘텐츠 연구개발 시작, 달꽃토요학교 100회차(11월 21일) 
수업 : 달놀이 꽃연극, 상상공장

활동 : 마을탐정단,꽃장, 심심한 사진기, 심심한 캠코더,돈없는 고딩 기타가 갖고파

특강 : '아찔'한 경제 수업, 토이스토리, 남산오브제, 은공예, 스튜디오 사진, 아프로 댄스, 건축, 보이스플래잉, 허우적 캌테일,게임

협력 : 용산고 방과후 영상 수업
 2016
콘텐츠 확장,
지역학교와의 협력 시작, 달꽃토요학교 112회차로 종료(2월 6일), 비영리단체 운영의 특성을 알아가기 시작 
수업 : 남산숲예술학교, 상상공장, 달놀이꽃연극

활동 : 프대넓얕, 틴키캐스트, 스무살동아리

협력 : 보성여고 - 우아한교실, 신광여고 - 차오름교실
2017 
지역거점의 교육의 변화 추구,
캠페인 활동의 시작, 이해관계자 관리의 시작, 노하우 공유에 대한 노력을 시작 
딱하나만디자인학교, 다큐학교, 몸뭄학교, 마을과학교교육활동가 연수과정, 외롭지 않은 기획자 학교
 2018
정체성과 방향의 재정비,
달꽃토요학교 다시 시작(8.11)과 누적 124회차, 용산구청장 표창, 첫 정식 로고 제작
달꽃토요학교(재시작), 달꽃청년학교, 안가르치는학교, 문화비축기지 예술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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